리쌍 개리, 왜 육아에 집중했나…아이 성장기를 곁에서 보려는 이유

신난참새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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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출신 개리가 연예계를 떠나 육아에 집중하는 이유로 아이의 성장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함께한 기억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개리는 10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 ‘강개리’에 공개한 영상에서 아들 하오를 대치동 학원에 데려다준 뒤 제작진과 식사하며 자신의 생활과 선택을 이야기했다.

개리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내 삶보다 아이의 삶”을 우선하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 대략 6학년 때까지는 부모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고, 아기에서 어린이로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육아는 아이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부모에게도 의미가 있으며,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육아에 무게를 두면서도 개리는 일상을 기록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방법으로 유튜브를 고민해왔다.

몇 년간 유튜브를 생각했고 편집을 어느 정도 할 줄 알며 가끔 여행도 다니는 만큼, 그런 경험을 영상에 담아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유튜버의 삶을 살아야지”라고 말한 것도 이러한 구상을 드러낸다.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고, 같은 해 11월 아들 하오를 얻었다.

영상은 아들을 학원에 데려다준 뒤 식사하는 자리에서 육아와 유튜브에 대한 생각을 나눈 내용을 담았다.

AI 요약
리쌍 출신 개리가 연예계를 떠나 육아에 집중하는 이유로 아이의 성장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함께한 기억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개리는 10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 ‘강개리’에 공개한 영상에서 아들 하오를 대치동 학원에 데려다준 뒤 제작진과 식사하며 자신의 생활과 선택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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