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월 연말 단독 공연 ‘밖은 너무 추워 나는’, 두 차례 공연은 언제 열리나

여유로운햇살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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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월이 연말 단독 공연 〈밖은 너무 추워 나는〉으로 2026년 마지막 날과 2027년 첫날 관객을 만난다. 공연은 12월 31일과 1월 1일, 이틀에 걸쳐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첫 공연은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8시, 다음 공연은 2027년 1월 1일 금요일 오후 5시 시작 예정이다. 각 공연의 관람 시간은 90분이며 전체 관람가다. 티켓은 전석 8만8000원으로 책정됐다.

공연명은 〈밖은 너무 추워 나는〉이다. 김사월은 연말연시의 쓸쓸함을 언급하며 “우리 엉엉콘에서 만날까요”라고 관객을 초대했다. 공연장은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65에 있는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이다.

AI 요약
김사월이 연말 단독 공연 〈밖은 너무 추워 나는〉으로 2026년 마지막 날과 2027년 첫날 관객을 만난다. 공연은 12월 31일과 1월 1일, 이틀에 걸쳐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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