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은 2026년 3월 23일 불가리 앰버서더 자격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서 어떤 스타일을 선보였고, 공개된 영상에는 어떤 반응이 따랐을까.

김지원은 블루 오프숄더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를 착용했다. 같은 날 보그 홍콩 소셜미디어에는 밀라노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영상이 공개됐다. 뉴시스와 머니투데이는 행사 모습을 두고 온라인에서 외모가 달라 보인다는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보도에서 확인되는 반응은 외모가 달라 보인다는 평가이며, 그 이유나 반응의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