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직접 체험하는 특별전은 종료됐지만, 전시와 연계한 배우들의 오디오 도슨트와 tvN 온라인 특별전은 각각 별도의 일정으로 운영됩니다.
방문을 계획한다면 전시 자체가 끝난 날짜와 아직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분해야 합니다.
‘특별전: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는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2026년 8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렸습니다.
관람객이 밀정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드라마의 배경과 설정을 체험하도록 꾸몄고, 로비에는 포토부스와 작전의 방, 전당포가 마련됐습니다.
실제 촬영에 쓰인 일부 소품과 가구도 전시에 활용됐으며, 기획 의도와 류보리 작가의 메시지도 소개됐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이 로비 특별전을 관람할 수 없습니다.
다만 서울역사박물관 3층 상설 전시관에서는 배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도슨트를 11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우들이 드라마와 관련된 유물·전시품을 소개하며, 전시 안내에는 스탬프 투어도 함께 마련된 것으로 나옵니다.
로비 특별전과 달리 3층 콘텐츠는 별도 일정이므로, 방문 전 박물관의 운영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박물관 방문이 어렵다면 tvN 온라인 특별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된 운영 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따라서 10월 26일 기준으로는 온라인 전시와 3층 오디오 도슨트가 남아 있고, 로비 특별전은 종료된 상태입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