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특별전, 현장 전시가 끝난 뒤 어디서 볼 수 있나

느긋한고구마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461

2026년 10월 26일 기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의 현장 특별전은 종료됐다. 박물관의 배우 오디오 도슨트와 tvN 온라인 특별전은 각각 별도 일정으로 운영된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관람 방식장소운영 기간·상태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특별전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2026년 8월 14일~9월 27일, 종료
배우 오디오 도슨트서울역사박물관 3층 상설 전시관2026년 11월 29일까지
온라인 특별전tvN 온라인2026년 8월 14일~12월 31일

현장 특별전은 드라마의 시대와 설정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꾸려졌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소매치기가 밀정이 돼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을 만나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전시 주제인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도 작품의 배경과 맞닿아 있었다.

전시 당시 1층 로비에는 관람객이 밀정의 임무를 수행해보는 공간과 포토부스, 작전의 방, 전당포가 마련됐다. 실제 드라마 촬영에 쓰인 소품과 가구 일부도 전시됐으며, 작품의 기획 의도와 류보리 작가의 메시지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이 현장 전시는 9월 27일에 끝났다.

박물관 3층 상설 전시관에서는 배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도슨트와 스탬프 투어가 소개됐다. 배우들은 드라마와 관련된 유물과 전시품을 직접 설명하며, 오디오 도슨트는 11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특별전은 tvN에서 12월 31일까지 운영되므로, 박물관의 전시·도슨트와는 장소와 기간을 구분해 살펴볼 수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26일 기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의 현장 특별전은 종료됐다. 박물관의 배우 오디오 도슨트와 tvN 온라인 특별전은 각각 별도 일정으로 운영된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