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일라이와 이혼 뒤 재혼 언급…원하는 상대 조건은?

작은식빵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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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연수가 재혼 가능성을 열어뒀다. 2026년 10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지연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달라진 생각을 밝혔다.

영상 제목은 ‘구독자님들 힘으로 쇼핑라이브 최고액 매출 달성’으로, 구독자들의 도움으로 쇼핑라이브에서 최고액 매출을 달성했다는 내용과 함께 지연수의 근황이 담겼다.

지연수는 한때 누군가를 만날 생각도 재혼할 생각도 전혀 없었지만, 생각이 바뀌었다고 했다. 자신과 아들 민수에게 잘 맞고 좋은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면 재혼도 괜찮겠다고 말했다. 상대에게 바라는 조건으로는 군필·고졸·비음주를 기본으로 들었고, 함부로 행동하지 않으며 신중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도수 치료를 받고 있다며 다리까지 유착됐고 목과 허리도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몇 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 몸이 버티지 못했다는 것이다. 제작진이 쉬라고 권하며 아르바이트까지 구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그는 생계를 생각하면 무엇을 믿고 쉬겠느냐고 답했다.

건강해야 재혼도 가능할 것이라며 결혼 전에 건강검진을 받는 것도 괜찮겠다고 덧붙였다.

지연수는 2014년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민수를 뒀고,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함께 출연했지만 재결합하지 않았다. 이번 영상에서 밝힌 내용은 두 사람의 재결합이 아니라 지연수 개인의 새로운 만남과 재혼에 대한 생각이다.

AI 요약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 가능성을 열어뒀다. 2026년 10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지연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달라진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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