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현은 장정윤의 생일을 맞아 어머니 백옥자와 귀금속 매장을 찾았다. 장정윤에게 줄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백옥자가 골랐다.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가 10월 25일 공개한 영상에서 백옥자는 여러 디자인을 살펴보며 “정윤이는 좀 심플한 거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의 가격을 확인하고 놀라기도 했지만, 결국 장정윤을 위한 목걸이를 구매했다.
생일파티에서 선물을 받은 장정윤은 김승현이 직접 산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듣고 백옥자가 준비한 것임을 알았다. 장정윤은 “진짜 딱 갖고 싶었던 디자인”이라며 자신의 취향을 알아준 백옥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김승현이 백옥자에게 준비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공개됐다. 백옥자는 “갖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했다. 아들 덕에”라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