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유 퀴즈’ 출연 예고…기부 이야기부터 김우빈 관련 비하인드까지

잠많은토끼76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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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자료사진. 2026년 부산. · Arielaortizb · 원본 · CC BY-SA 4.0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26일 신민아의 출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김우빈과 결혼한 뒤 첫 예능 출연으로, 예고에는 꾸준히 이어온 기부와 부부가 함께 참석한 시상식의 뒷이야기 등이 담겼다.

유재석은 신민아와 김우빈의 누적 기부액이 50억 원을 넘는다고 언급했다. 신민아는 처음 기부를 시작할 때는 좋은 일을 조용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매년 기부를 이어가면서 기부금이 쓰인 일을 적은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금액보다 꾸준히 마음을 보이는 일이 중요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도 기부하고 싶어 한다면 감사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신민아는 지난 7월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던 순간도 돌아봤다. 당시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골드랜드’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이광수와 나란히 앉았다. 신민아는 남편이 후보로 참석할 때부터 “기분이 약간…”이라며 이광수 옆자리와 관련한 생각을 꺼냈다.

예고 영상에서 신민아는 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황후’도 언급했다. 주지훈과는 드라마 ‘마왕’, 영화 ‘키친’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한다. 자신만의 개그로 “너무 춥다. 에어컨 좀 꺼줘”라는 말을 소개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한 장면도 공개됐다.

AI 요약: 신민아는 ‘유 퀴즈’ 출연 예고에서 기부에 대한 생각과 김우빈이 참석한 시상식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AI 요약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26일 신민아의 출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김우빈과 결혼한 뒤 첫 예능 출연으로, 예고에는 꾸준히 이어온 기부와 부부가 함께 참석한 시상식의 뒷이야기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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