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가 털어놓은 ‘4년 무싸움’의 이유…이대은과 연애 때 참은 감정

산책하는토끼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368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 연애할 때 갈등을 피하려 감정을 참았다고 밝혔다. tvN STORY는 26일 ‘남겨서 뭐하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대은은 두 사람이 4년 연애하는 동안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트루디는 “누군가 한 명은 속이 문드러졌겠죠?”라고 답했다.

이영자가 이대은의 외모를 언급하며 참고 살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하자, 트루디는 “참고 살았다가 병이 됐다. 너무 참았다”고 말했다. 트루디는 싸움을 싫어해 말을 꺼내고 싶으면서도 다툼으로 번지는 것은 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4년 동안은 정말 사이가 좋았다고 돌아봤다. 두 사람은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AI 요약
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 연애할 때 갈등을 피하려 감정을 참았다고 밝혔다. tvN STORY는 26일 ‘남겨서 뭐하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