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호화 저택’ 영상 속 집, 애틀랜타에서 누구와 지내나

오늘도토끼64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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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를 한국에 두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머무는 근황을 공개했다. ‘호화 저택’으로 화제를 모은 집은 류필립의 집이 아니라 친한 형의 집이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 공개된 영상에서 류필립은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를 식히려고 미국에 왔다고 말했다. SNS 댓글과 불안정한 미래를 두고 고민이 많았으며, 미국에서 지내며 여러 결정을 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에 온 지는 2~3일 정도 됐고 두 달 치 짐을 챙겨 왔지만, 미나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통창으로 햇빛이 드는 거실을 보여주며 오전 10시의 채광이 좋다고 말했다. 미나도 높은 천장을 좋아한다며 이 집을 보면 조지아에서 살고 싶어 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류필립은 친한 형의 집에서 방 하나를 받아 약 두 달간 지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직접 계란프라이와 호박, 아보카도로 아침을 차렸고 미나가 챙겨준 소금도 가져왔다. 운동과 식사를 챙기며 정신 건강을 돌보겠다는 뜻도 밝혔다.

앞서 16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높은 천장과 복층 구조, 넓은 거실이 관심을 모으며 ‘호화 저택’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류필립은 1989년생으로 17살 연상인 미나와 2018년 결혼했다. 미나는 2023년 방송에서 형편이 어려웠던 시어머니의 빚 4000만 원 이상을 대신 갚고 류필립의 대학 입학금도 보탰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류필립이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로 손해를 본 뒤 경제권을 넘겨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 댓글에는 두 달간 머물 곳이 있는 점을 부러워하는 반응이 있었고, 이혼을 권하는 댓글은 ‘좋아요’ 300개 이상을 받았다. 다른 누리꾼은 남의 가정사에 이혼 여부를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AI 요약
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를 한국에 두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머무는 근황을 공개했다. ‘호화 저택’으로 화제를 모은 집은 류필립의 집이 아니라 친한 형의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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