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과 구교환이 10월 24일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에서 만났다. 정해인은 26일 SNS에 행사 현장에서 구교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블랙 수트를 입고 나란히 섰다. 정해인은 구교환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웃었고, 구교환은 브이 포즈를 취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씩 맞댄 합장 포즈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기념 무대에서 “다시 봐도 어제 같고 지금 같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안준호의 시간은 지금도 멈춰있다. 전역을 시켜주셨으면 한다”며 시즌3를 향한 소망을 덧붙였다. 정해인과 구교환은 ‘D.P.’ 시즌1·2에서 각각 군무 이탈 체포조 안준호와 조장 한호열을 연기했다.
AI 요약: 넷플릭스 10주년 행사에서 다시 만난 정해인과 구교환이 ‘D.P.’ 속 호흡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정해인은 행사에서 시즌3에 대한 바람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