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함익병 집에서 여에스더 오디오 발견…무슨 말 했나

신난참새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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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홍혜걸이 함익병의 방에서 아내 여에스더가 과거 사용했던 오디오를 발견하고 두 사람의 친분을 두고 농담했다.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스더TV’ 영상에서 바로 윗집에 사는 함익병 부부의 집을 찾았다.

함익병의 집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유명 작가들의 미술 작품으로 꾸며져 있었다. 여에스더는 자기 집과 분위기가 다르다고 말했고, 홍혜걸은 집을 하나의 갤러리 같다고 표현했다. 집을 둘러보던 홍혜걸은 함익병 방에 놓인 오디오가 여에스더가 과거 쓰던 물건임을 알아챘다. 함익병은 여에스더가 버린 것을 주워 가져다 놓았다고 설명했다.

홍혜걸은 함익병 병원의 책상도 여에스더가 쓰던 것이라며 “집사람이 준 책상은 선생님 병원에 있고, 오디오는 선생님 방에 있냐. 뭔가 예사롭지가 않다”고 말했다. 함익병의 아내는 “뭐 특별한 관계인가 보다. 그렇다고 쳐라”라고 받아쳤다.

식사 중에도 홍혜걸의 장난스러운 견제가 이어졌다.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김치를 잘라주자 홍혜걸은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반응하며 사람들이 오해한다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함익병이 매일 침대를 청소해 준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런 남편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AI 요약
홍혜걸이 함익병의 방에서 아내 여에스더가 과거 사용했던 오디오를 발견하고 두 사람의 친분을 두고 농담했다.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스더TV’ 영상에서 바로 윗집에 사는 함익병 부부의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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