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솔트엔터테인먼트 이적설, 당시 재계약 발표는 있었나

구르는토끼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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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김지원이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지 않고 새 소속사로 옮길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보도와 소속사의 공식 입장은 서로 달랐으며, 당시 재계약 불발이나 이적이 확정됐다고 발표된 것은 아니었다.

김지원, 2022년 7월 마리끌레르 인터뷰 자료사진 · Marie Claire Korea · 원본 · CC BY 3.0

김지원은 2020년 2월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일보는 김지원이 재계약하지 않고 새 소속사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하면서, 여러 기획사가 김지원과의 미팅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키트리 기사에는 김지원이 다른 소속사와 미팅 중이라는 내용도 담겼다. 두 내용 모두 당시의 이적 관련 보도이며, 새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는 발표와는 구분된다.

보도 당일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재계약 관련 보도에 대해 “지금은 재계약을 논의할 시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Kstyle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답하고, 그 외에 할 말이 없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계약 체결 후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나온 보도였지만, 소속사의 답변은 재계약 여부를 확정하는 발표가 아니었다.

김지원, 2017년 12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 야외광장 레드카펫 자료사진 · NewsInStar · 원본 · CC BY 3.0

따라서 당시 확인된 것은 김지원이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 이적 예정 및 기획사들의 미팅 희망에 관한 언론 보도, 그리고 소속사가 재계약을 논의할 시점이 아니라고 밝힌 내용이다. 재계약 불발이나 이적 완료를 공식화한 발표는 없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1년 10월 27일 김지원이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지 않고 새 소속사로 옮길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보도와 소속사의 공식 입장은 서로 달랐으며, 당시 재계약 불발이나 이적이 확정됐다고 발표된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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