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6회 9.5%…김현주가 맡은 유소란은 어떤 저격수?

따뜻한새싹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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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가 2026년 부산국제영화제 ‘실낙원’ 야외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부산, 자료사진. · Arielaortizb · 원본 · CC BY-SA 4.0

김현주가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으로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6회에서 전국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10월 25일 방송된 이 회차는 작품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첫 방송 시청률은 5.3%였다.

유소란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를 암살하기 위해 경성에 잠입한 인물이다. 6회에서 그는 주변 움직임을 살피며 사격 기회를 노렸지만, 거사가 함정으로 드러나 동료들이 위험에 처하자 곧바로 대응했다. 팔에 총상을 입은 뒤에도 사격을 이어갔다.

김현주는 절제된 움직임과 예리한 눈빛으로 유소란의 침착하고 냉철한 면을 표현했다. 2023년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트롤리' 이후 약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다. 영화 '실낙원'에도 출연했으며, 해당 작품은 10월 21일 개봉했다.

AI 요약
김현주가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으로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6회에서 전국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10월 25일 방송된 이 회차는 작품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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