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의 ‘남편 외도 90%’ 발언, 어디서 나왔나…75세 싱글 라이프 공개

포근한주먹밥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569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윤미라가 75세에도 결혼하지 않은 삶을 이야기하며 남편의 외도를 두고 “90%는 그러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발언은 10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여동생과 나눈 대화 중 나왔다. 방송은 윤미라의 집과 일상을 공개하며, 결혼을 선택하지 않은 그의 생각도 함께 전했다.

윤미라의 집은 한강과 남산이 내려다보이는 곳이었다. 옷방만 세 개에 명품 가방이 가득한 모습을 본 조혜련은 “청담동 편집숍 같다”고 감탄했다. 이후 호텔에서 여동생과 식사하던 윤미라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75세인데 왜 주름이 없냐”고 묻는다며, 부모님을 잘 만나 타고난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결혼하지 않은 점도 한 이유일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결혼한 사람은 남편과 자식을 신경 쓰느라 늙는 것 아니냐는 그의 말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시됐다.

대화는 윤미라가 아는 언니의 말을 꺼내면서 외도 이야기로 이어졌다. 그 언니가 여성이 가장 속을 썩이는 상대가 남편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윤미라는 남편이 밖에서 바람피우는 일이 비일비재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여동생은 “다 그러진 않겠지”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윤미라는 남자들은 처음 보는 여자를 좋아한다며 “90%는 그러지 않을까?”라고 받아쳤다. 이 수치는 조사 결과가 아니라 두 사람의 대화 속 윤미라의 발언이다. 그는 결혼하지 않고 그런 일을 겪지 않은 것이 미모 유지에 한몫했을지 모른다면서도 “일장일단이 있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배우 윤미라가 75세에도 결혼하지 않은 삶을 이야기하며 남편의 외도를 두고 “90%는 그러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발언은 10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여동생과 나눈 대화 중 나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