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파이널라운드 첫판, 전북과 대전의 1점 차 승부는

가계부쓰는중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260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 상위 6개 팀은 파이널A, 하위 6개 팀은 파이널B에 편성돼 34~38라운드에서 팀당 5경기씩 치른다. 첫 경기는 10월 31일 오후 2시 전북과 대전의 맞대결이다.

전북은 4위, 대전은 3위로 두 팀의 승점 차는 1점이다.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 성적도 1승 1무 1패로 같았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에는 12위 광주와 10위 김천이 만난다. 두 팀 모두 잔류 경쟁을 벌이고 있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 파키스탄-버마전 경기 전, 무함마드 우메르와 숙 바하두르가 악수하는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11월 1일 오후 2시에는 포항-제주와 울산-강원 경기가 열리고, 오후 4시 30분에는 서울과 인천이 맞붙는다. 파이널A에 막차로 합류한 인천은 조기 우승을 확정한 서울을 상대한다. 같은 시각 파이널B에서는 안양과 부천이 경기한다.

이후 파이널라운드는 11월 7~8일, 21~22일, 28~29일 이어진다. 최종전은 파이널B가 12월 5일, 파이널A가 12월 6일 각각 오후 2시에 치른다.

참고 자료

AI 요약
K리그1 파이널라운드는 상·하위 6개 팀이 각각 5경기를 치르는 일정으로, 10월 31일 전북-대전전으로 시작한다. 최종전은 파이널B 12월 5일, 파이널A 12월 6일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