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송재희, 다낭 여행 회상…7개월 탄수화물 제한 당시 무슨 일이?

건강하게먹자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830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가 7개월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았던 때와 다낭 여행의 추억을 나눴다. 두 사람은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에 공개된 영상에서 쌍둥이를 키우는 최성욱·김지혜 부부의 집을 찾았다.

영상에서 지소연은 김지혜에게 바닐라라테에 시럽이 들어가는지 물었다. 김지혜가 “바닐라 라테는 포기할 수 없어”라고 하자 지소연은 ‘돌준맘’인데 시럽을 먹느냐고 농담했다. 이어 김지혜가 최성욱에게 살을 더 빼야 하느냐고 묻자 최성욱은 5㎏ 정도 빼면 좋겠다고 답했다.

김지혜는 “원래는 이렇게 말을 못 했다”고 말했다. 최성욱은 예전에는 “지금 좋아”라고 했지만, 지금은 “5㎏는 좀 도전을”이라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지소연은 자신도 살을 빼기 전에는 송재희가 자신을 만지지 않았고, 감량한 뒤 송재희가 살이 많이 빠졌다며 만지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재희는 첫째가 조금 걸어 다닐 때 세 식구가 해외여행을 갔던 일을 떠올리며 당시를 “신혼여행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지소연은 여행지가 다낭이었다고 했고, 송재희는 아이 하엘이를 재운 뒤 야외 샤워실에서 보낸 시간을 언급했다. 지소연은 그때 7개월 동안 탄수화물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송재희가 당시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덧붙이자 지소연은 “그리고 둘째 생겼다”고 말했다.

AI 요약: 지소연과 송재희가 영상에서 7개월간의 탄수화물 제한과 다낭 여행의 기억을 나눴다.

AI 요약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가 7개월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았던 때와 다낭 여행의 추억을 나눴다. 두 사람은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에 공개된 영상에서 쌍둥이를 키우는 최성욱·김지혜 부부의 집을 찾았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