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통영 철인3종 3위…첫 출전 기록은 얼마였나

느린오리18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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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자료사진, 2025년 9월 26일. · Marie Claire Korea · 원본 · CC BY 4.0

샤이니 민호가 25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 동호인부 남자 35~39세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민호는 수영·사이클·달리기를 연달아 하는 스탠더드 코스를 완주했다.

코스는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로 구성됐으며 민호의 기록은 2시간 27분 13초다.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개한 영상에는 민호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웃는 모습이 담겼다.

민호는 SNS에 대회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함께 훈련한 코치에게 감사를 전했다. 훈련 중 그만두고 싶거나 약해질 때마다 자신을 붙잡아 줬다며 “모든 영광을 코치님께 돌린다”고 적었다. 응원해 준 사람들과 먼 길을 와 준 샤이니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남겼다.

첫 철인3종 출전은 충주에서 열린 대회였다. 민호는 장염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가운데 2시간 18분 43초에 완주했다. 이후에도 훈련을 이어왔으며, 9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철인3종을 위해 구입한 자전거를 ‘보물 1호’라고 소개했다.

민호는 11월 28일과 29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AI 요약: 민호가 통영 철인3종대회 남자 35~39세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AI 요약
샤이니 민호가 25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 동호인부 남자 35~39세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민호는 수영·사이클·달리기를 연달아 하는 스탠더드 코스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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