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양홍원, 사건 당일 추정 영상…게시자는 당시 상황을 어떻게 설명했나

잠많은펭귄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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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래퍼 양홍원이 결혼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인계동 번화가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SNS에서 다시 주목받았다. 영상이 사건 당일 촬영됐다는 추측도 나왔지만, 게시자는 촬영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영상에서 양홍원은 팬들에게 “XX 빨리 여자친구 구하라고 이 XXXX야”라고 말한다. 한 팬이 “형 여자 불러드리겠다. 제가 여자 불러드리겠다”고 호응하자, 양홍원은 “아니 XX 같은 XX들이 XX. 야 이거 해줘도 못 해”라며 욕설을 이어갔다. 게시자는 양홍원, 인계동, 여자친구 등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촬영 시점에 관심이 쏠린 것은 양홍원이 머문 모텔의 위치가 인계동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영상도 사건 당일 촬영된 것 아니냐는 추측과 비판이 나왔다. 게시자는 양홍원이 집에 가는 시간대에 가까이서 본 것이 신기해 촬영했으며, 일부 장면만 악의적으로 편집해 올린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화면에서는 화난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팬서비스도 좋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보도에 인용된 해명에는 촬영일을 밝힌 내용은 없다.

양홍원은 1999년생으로, 두 살 연상인 모델 출신 원현주와 장기간 교제한 뒤 10월 18일 결혼식을 올렸다. 10월 23일 다른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뒤 모텔에 동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소속사 AP알케미는 모텔 동행은 인정하면서도 술자리에서 별다른 대화가 없었고 객실에서도 애정 행위가 없었다고 밝혔다.

양홍원과 해당 여성은 부적절한 행위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양홍원은 10월 24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6 스카 페스티벌: Super-Swag’ 무대에서 “컴 백 투 미, 현주”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불렀다. 보도 당시 양홍원과 원현주는 서로의 SNS를 언팔로우했고, 원현주는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상태였다.

AI 요약
래퍼 양홍원이 결혼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인계동 번화가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SNS에서 다시 주목받았다. 영상이 사건 당일 촬영됐다는 추측도 나왔지만, 게시자는 촬영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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