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미혼’ 윤미라, ‘미우새’서 밝힌 결혼관과 연애 생각은?

수줍은푸딩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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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여동생과 결혼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미혼으로 살아온 생각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주변의 질문부터 남편의 외도에 관한 대화까지 이어갔다.

윤미라는 사람들이 75세인데도 주름이 적은 이유를 묻는다며, 부모님을 잘 만나 타고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지 않은 것도 한 이유일 수 있다며, 결혼한 사람은 남편과 자식을 신경 쓰느라 늙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는 결혼생활과 미혼 생활을 두고 나눈 윤미라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대화는 남편의 외도 문제로 옮겨갔다. 윤미라는 아는 언니가 여성이 가장 속상해하는 일은 남편 때문이라고 했던 이야기를 전하며, 밖에서 바람피우는 일이 흔하지 않으냐고 물었다. 여동생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하자, 윤미라는 남성의 90%가 바람을 피우지 않겠느냐며 처음 보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대화 중 윤미라가 한 말이지 실제 외도 비율을 나타내는 통계는 아니다.

윤미라는 “그런 걸 안 했기 때문에 미모를 유지하지 않았나 싶다”며 미혼 생활에 “일장일단이 있다”고 했다. 연애를 포기한 것은 아니라며 앞으로 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이상형으로 자신보다 네 살 어린 남성을 꼽았다.

AI 요약
배우 윤미라가 여동생과 결혼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미혼으로 살아온 생각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주변의 질문부터 남편의 외도에 관한 대화까지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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