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은영의 채널 영상에서 그룹 아이브 안유진의 디에이치방배 목격 이야기가 나왔다. 박은영은 최근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에 입주한 지인의 집을 방문해 내부를 둘러봤다.
집을 구경하던 박은영은 안유진이 이 아파트 일반분양에 당첨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인에게 안유진이 이곳에 와서 사는지 물었고, 지인은 “어제 봤다”고 답했다. 다만 지인은 안유진이 “살지는 않는다”며 부모님이 와서 사시는 것 같아 한 번씩 목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은영은 당시 단지 입주율이 아직 40%라고 말했다. 영상 제목은 디에이치방배를 3,000세대 규모의 9월 입주 신축으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