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련이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에 남편 주상욱, 딸과 함께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26일 개인 채널에 행사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색 슈트를 입고 행사장 야외에 선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그를 드라마 ‘김부장’에서 맡았던 주강찬 회장에 빗대 “주강찬 회장님 시애틀에서 사진만 500장 정도 찍고 다니시는...”이라고 적었다. ‘김부장’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다.
딸도 검은색 원피스에 흰색 장식이 더해진 옷을 입고 행사장 곳곳을 다니는 모습으로 사진에 등장했다. 차예련은 “주인아씨도 참석”이라고 덧붙였다. 부부는 최근 딸과 함께 촬영한 가족 화보로 딸의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차예련은 행사에서 만난 오스틴 강 셰프와 나란히 찍은 사진도 게시했다. 그는 셰프가 준비한 만찬 코스에 자신의 김치찜으로 요리해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