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코리아는 26일 공식 SNS에 10주년 기념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함께 걸어온 지난 10년과 앞으로 만들어갈 10년을 언급하고, 한국의 이야기를 세계의 중심에 놓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에는 넷플릭스 코리아 콘텐츠 주역들이 함께했다.
사진에서 조인성과 변우석은 나란히 섰다. 조인성은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과, 변우석은 공개를 앞둔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과 함께 언급됐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만남에 '멋진 선후배의 만남', '모델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