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현의 아내이자 작가인 장정윤이 시어머니 백옥자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생일 선물로 받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승현의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는 25일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백옥자는 김승현과 함께 귀금속 가게를 찾아 장정윤의 생일 선물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구입했다. 김승현은 어머니가 장정윤의 생일을 맞아 귀한 며느리에게 선물하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어머니가 큰며느리를 늘 잘 챙겨왔다고도 말했다.
목걸이를 확인한 장정윤은 예쁘다며 감탄했다. 영상 편지에서는 생각하지 못한 큰 선물을 보내줘 감사하고, 마음에 들 뿐 아니라 갖고 싶었던 디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자신의 취향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