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75세 윤미라, 동안 비결로 “결혼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

새벽도토리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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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최고령 미우새로 출연해 75세의 미혼 생활을 공개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동안의 이유로는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윤미라는 여동생과 호텔에서 조식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혼자 사는 사람은 집에서 음식을 해 먹기가 쉽지 않아 가끔 호텔에서 영양을 보충하는 것도 좋다고 했다. 마음이 꿀꿀할 때면 다음 날 아침 호텔 조식을 먹겠다고 마음먹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전화해 함께 가자고 한다고 전했다.

목주름 없이 고운 피부를 두고 사람들이 이유를 묻자 윤미라는 자신도 잘 모르겠다며 타고난 것 같다고 답했다. 얼굴과 피부 건강은 부모님을 잘 만난 덕분이라며 감사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어 결혼한 사람은 남편과 자녀를 신경 쓰느라 늙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여자가 가장 속을 썩이는 이유가 남편 때문이라고들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AI 요약
배우 윤미라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최고령 미우새로 출연해 75세의 미혼 생활을 공개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동안의 이유로는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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