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딸 돌잔치서 눈물…친구가 마련한 축하 순간

뒹구는별빛43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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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44)이 딸 루나의 첫돌 잔치 현장을 공개하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시영은 10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돌잔치 콘텐츠와 장문의 글을 올렸다.

붉게 노을 진 하늘까지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했다며,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을 받았다고 적었다.

행사를 준비한 오랜 친구에게는 하나하나 감동적인 세부 사항을 마련하고 공간을 온통 루나를 위한 곳으로 만들어준 진심에 고맙다고 했다.

친구가 케이크와 반지까지 준비했고 참석자 모두가 루나를 함께 축하했다.

이시영은 그 순간을 떠올리며 “모든 사람이 함께 축하해주는 순간에는 저 눈물 광광”이라고 썼고, 친구에게 “당신이 최고”라고 감사를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루나에게 고맙다고 했다.

첫째 아들 이안과 루나를 향해서는 사랑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돌잔치 글에는 딸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고마움과 두 아이를 향한 애정도 담겼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 조 모 씨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첫아들을 얻었다.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즉 2025년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혼한 전남편의 동의 없이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AI 요약
이시영(44)이 딸 루나의 첫돌 잔치 현장을 공개하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시영은 10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돌잔치 콘텐츠와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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