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전담 인력 퇴사율 심각…대구·경북은 어떻게 달랐나

산책이좋아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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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을 돕는 전담 인력이 잇따라 떠나고 있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전담 인력 퇴사자는 매년 정원의 25%를 넘었다.

대구와 경북의 연도별 퇴사율은 서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지역2023년2024년2025년
대구62.5%22.2%11.1%
경북11.1%54.5%54.5%

대구는 2023년 높은 퇴사율을 기록한 뒤 낮아졌지만, 경북은 2024년부터 2년 연속 54.5%를 보였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연도별 변화가 컸고, 두 지역의 흐름도 달랐다.

이런 인력 이탈에도 기관 평가에는 퇴사율이나 근속 연수 지표가 없어, 일부 기관은 ‘양호’ 이상 등급을 받았다.

퇴사율을 반영하는 평가와 업무 부담을 줄일 인력 배치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 배경이다.

AI 요약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전담 인력이 잇따라 떠나고 있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전담 인력 퇴사자는 매년 정원의 25%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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