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25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생일 주간을 마무리하는 인사를 올렸다. 게시물에는 “행복했던 HBD 주간 마무리 모두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채정안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미소 짓고 있다. 48세인 채정안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도대체 나이는 나만 먹나”, “28세라고 해도 믿겠다”,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생일을 축하했다.
채정안은 올해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해’에서 해인 역으로 출연해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났다.
AI 요약: 채정안이 생일 주간을 마무리하며 SNS에 사진과 감사 인사를 올렸다. 올해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해’에서는 해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