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이 10월 25일 SNS에 발레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연습실 거울 앞에서 다리를 양옆으로 크게 벌리는 스트레칭을 하며 “고관절 숨통 트이게 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리를 벌리고 바닥에 앉은 영상에는 “저 자세로 낮잠을 잘 수 있는 날을 잡아보는 걸로”라는 말을 덧붙였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한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반대쪽 다리를 뒤로 뻗는 발레 동작을 연습했다.
스트레칭을 돕는 강사의 지도 아래 연습을 이어간 옥주현은 바닥에 엎드려 촬영한 영상에 “밟혀야 해…”라고 적었다. 수업을 두고는 “오늘 증말 지대로 털리는 발레 수업”이라고 표현했다. 옥주현은 1998년 핑클로 데뷔한 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AI 요약: 옥주현이 SNS에 발레 스트레칭과 동작 연습 영상을 공개하고 수업의 강도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