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기택이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 악력 미션에서 예상보다 낮은 기록을 냈다. 이날 방송은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용진, 이기택이 참여한 ‘딱복 사건: 벌금 청산 레이스’를 이어갔다.
‘미션! 경매합니다’에서는 각자 자신의 악력 기록을 입찰하고 실제 측정값이 입찰한 수치와 같으면 성공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이기택은 47㎏까지 가능하다고 입찰했지만 측정 결과는 39㎏이었다. 딘딘과의 기록 차이는 0.2㎏에 그쳤다.
제작진은 소방공무원 체력 시험에서 남자 악력 만점이 60㎏이라고 안내했다. 문세윤은 약 1년 전 악력이 63.8㎏이었다고 밝히며 체급 차이를 이유로 기회를 양보했다. 딘딘은 이전 방송에서 촬영을 마친 뒤에도 헬스장에 갈 정도로 운동하는 이기택을 두고 ‘1박 2일의 김종국’이라고 표현했다.
AI 요약: 이기택은 ‘1박 2일’ 악력 미션에서 47㎏을 입찰했으나 39㎏을 기록했고, 딘딘과의 차이는 0.2㎏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