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시대극 《100일의 거짓말》은 2026년 10월 10일 첫 방송에서 전국과 수도권 모두 가구 평균 시청률 5%대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보면 평균은 수도권이 조금 높았지만, 최고 시청률은 전국이 더 높았다.
| 기준 | 평균 시청률 | 최고 시청률 |
|---|---|---|
| 전국 가구 | 5.3% | 7.2% |
| 수도권 가구 | 5.4% | 6.9% |
수도권 평균 5.4%는 전국 평균 5.3%보다 0.1%포인트 높다.
반면 최고 시청률은 전국 7.2%가 수도권 6.9%보다 0.3%포인트 높게 집계됐다.
평균과 최고는 서로 다른 지표이므로, 어느 한 수치만으로 지역별 시청자 규모나 회차 전체의 시청 흐름을 단정할 수는 없다.
연합뉴스는 10일 방송된 1회의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을 5.3%로 보도했고, iMBC는 전국·수도권의 평균과 최고 수치를 함께 전했다.
첫 회에서는 1932년 경성의 소매치기 이가경이 훔친 가방에서 총알을 발견한 뒤 사토 신이치 암살 작전에 휘말렸다.
iMBC는 이 회차가 케이블·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였다고 전했다.
이 순위는 시간대 내 비교 결과로, 전국·수도권 가구 시청률과는 별도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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