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 정선의 한 리조트에서 호캉스를 즐기던 중 과거 사우나에서 쓰러졌던 일을 이야기했다.
해당 장면은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공개된 영상에 담겼다.
사우나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내기하자는 제작진의 제안에 박미선은 “그걸 왜 하냐”라고 반응했다.
그는 뜨거운 곳에 들어가면 버티려는 마음이 생긴다며, 예전에 이경실이 나가지 못하게 해 한 번 쓰러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우나에는 각자 능력껏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상에서는 해당 호텔에 BTS가 다녀갔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박미선은 언젠가 BTS를 실제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말하며, 멤버마다 개성이 있어 한 명만 고르기 어렵다고 팬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