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 6회 예고에서 유재석은 박진영과 진선규가 극 중 부자지간이라는 설명에 놀라고, 두 사람이 피가 섞이지 않은 양자라는 말을 듣고 납득하는 반응을 보일 것으로 소개됐다. 텐아시아는 이 회차가 10월 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너 오늘 좀 낯설다?’를 주제로 한 회차에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주역인 박진영과 진선규가 출연해 교묘히 숨은 가짜를 찾는다. 기사에 따르면 진선규는 지인들이 자신의 예능 활약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고, 첫 번째 가게에서 기도의 덕을 보는 모습이 예고됐다.
고경표는 2회에 등장한 가짜 식당 밥 뷔페를 본 것 같다고 말하지만, 촬영 당시에는 해당 회차가 아직 방송 전이었다는 상황도 웃음거리로 소개됐다. 박진영은 한 가게를 가짜로 의심하는 이유를 설명한 뒤 몇 분 지나지 않아 가짜라고 보기 어려운 이유를 언급하며 판단이 흔들리는 모습이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