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권성준 셰프는 어떤 혈연? ‘냉부’ 예고가 밝힌 관계와 승부

파란참새91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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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과 권성준 셰프의 혈연 관계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에서 공개됐다. 텐아시아는 2026년 10월 25일 보도에서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을 소개했다. 오상욱이 설명한 친척 관계는 어느 정도로 먼 사이일까.

오상욱은 권성준을 “친할아버지의 동생의 아내분의 언니의 아들”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셰프들은 “그 정도면 남이다”, “남보다 멀다”며 반응했지만, 권성준은 친척임을 거듭 내세웠다. 다른 셰프도 오상욱과의 공통점을 주장하며 관계를 둘러싼 대화에 끼어들었다.

특집 출연자로는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유도 여자 -57kg급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의 주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소개됐다. 예고에 따르면 오상욱은 해외에 나갈 때 쌀과 밥솥을 챙길 만큼 한식을 좋아한다.

중학생 때 키가 약 30cm 자란 이야기와 성장에 영향을 준 음식, 대식가가 된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좋아하는 식재료들에서 펜싱 실력과 연결되는 공통점이 발견된다는 내용도 담겼다.

이번 대결은 셰프들이 비장의 무기를 활용하는 아이템전이다. 첫 경기는 박은영과 권성준의 2026 시즌 첫 맞대결로, 박은영은 최고참 셰프들만 다룰 수 있는 럭셔리 아이템을, 권성준은 2년간 준비한 특별한 아이템을 내놓는다고 예고됐다. 이어 최현석과 손종원이 맞붙는다.

두 사람은 국위선양 게스트가 출연할 때마다 명승부를 펼친 셰프들로 소개됐다. 최현석은 최고의 요리를 보여주겠다고 자신했지만, 예고는 대결 중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친다고 전했다.

AI 요약
오상욱과 권성준 셰프의 혈연 관계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에서 공개됐다. 텐아시아는 2026년 10월 25일 보도에서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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