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 비로 하루 밀린 경기와 선발은?

산책이좋아94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163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이 비로 취소돼 하루 순연됐다.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시리즈의 첫 경기는 당초 10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KBO는 계속 내린 비와 저녁까지 비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 그라운드를 정비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취소 배경으로 들었다. 이에 따라 플레이오프 일정도 하루씩 미뤄졌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1차전은 10월 2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발투수는 일정 조정 뒤에도 바뀌지 않아 KIA의 제임스 네일과 삼성의 크리스 페덱이 맞붙는다.

참고 자료

AI 요약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이 비로 취소돼 하루 순연됐다.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시리즈의 첫 경기는 당초 10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