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플레이오프 1차전, 비로 밀린 경기는 언제 열리고 선발은 누구?

산책하는토끼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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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은 비로 취소돼 하루 뒤로 밀렸다.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시리즈의 첫 경기는 10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계속된 비와 저녁까지 이어질 예보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2013년 3월 23일 대구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 자료사진 · Choi2451 · 원본 · CC BY-SA 3.0

KBO는 그라운드 정비에 필요한 시간도 취소 배경으로 들었다. 이에 따라 플레이오프 일정은 하루씩 순연됐고, 1차전은 10월 2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즉, 경기 장소는 바뀌지 않고 날짜와 시간이 하루 뒤로 조정됐다.

선발투수도 일정 변경 뒤 그대로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1차전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다. 비로 첫 경기가 미뤄졌지만, 양 팀이 준비한 선발 매치업에는 변화가 없다.

참고 자료

AI 요약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은 비로 취소돼 하루 뒤로 밀렸다.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시리즈의 첫 경기는 10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계속된 비와 저녁까지 이어질 예보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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