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주 연속 준우승…요시다 LPGA 첫 승

뒹구는별빛43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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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이 25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링크스(파72)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2주 연속 준우승했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뒤 여섯 번째 준우승이다. 우승은 17언더파를 친 일본의 요시다 유리가 차지했다. 요시다는 이번 대회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뒀다. 대회 총상금은 235만달러였다.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는 일본의 가쓰라가와 유토가 13언더파로 우승했다. 총상금 400만달러 규모인 이 대회는 DP월드 투어와 KPGA 투어가 공동 주관했다. 김시우와 신상훈은 나란히 10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4위로 마쳤다.

알렉산더 배럿이 2023년 7월 14일 독일 슈팡달렘 공군기지 골프대회에서 스윙하는 모습. 자료사진 · U.S. Air Force 52FWPA by Airman 1st Class Albert Morel · 원본 · Public domain

참고 자료

AI 요약
최혜진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준우승했고, 요시다 유리는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은 가쓰라가와 유토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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