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살펴본 순식물성 화장품, 표시만으로 동물실험 여부 알 수 있을까

소소한곰돌이26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640

이영애는 충북 진천의 한 공간에서 순식물성 화장품 브랜드를 살펴본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순식물성’은 식물성 원료에 초점을 둔 표현이다. 비건 화장품 기준은 동물 유래 원료 사용 여부와 동물실험 여부도 따진다.

따라서 제품에 ‘순식물성’이라고 표시돼 있어도 그 문구만으로 동물실험 여부나 제조 과정의 교차 오염 방지 여부까지 확인됐다고 볼 수는 없다.

화장품 표시·광고는 소비자가 오인할 소지가 없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특정 원료가 함유됐다는 사실만으로 완제품의 효능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라고 안내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영애는 충북 진천의 한 공간에서 순식물성 화장품 브랜드를 살펴본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순식물성’은 식물성 원료에 초점을 둔 표현이다. 비건 화장품 기준은 동물 유래 원료 사용 여부와 동물실험 여부도 따진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