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시작하지 못한 포스트시즌 우천 취소 경기는 다음 날로 순연한다. 다만 순연이 정해진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 다른 경기는 예정대로 치른다. 2026년 10월 25일 취소된 삼성-KIA 플레이오프 1차전은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도록 일정이 조정됐다.

서스펜디드 경기는 다음 날 같은 대진의 경기에 앞서 재개한다. 재개일이 이동일이라면 그날 예정된 경기를 먼저 치르고, 이후 시리즈 일정을 하루씩 미룬다.
2025년부터 포스트시즌에서는 노게임이나 강우콜드 대신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하며, 하루에 한 경기만 진행한다. 따라서 경기 시작 전 취소와 진행 중 중단은 각각 순연과 재개 규정에 따라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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