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택가 흉기 사건, 남성은 어디서 어떻게 체포됐나

잠많은참새31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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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택가 골목에서 흉기 두 자루를 양손에 든 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주민 신고가 접수된 뒤 경찰이 남성을 발견한 장소는 골목 계단이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2026년 10월 18일 새벽 1시쯤 인천 서해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벌어졌다.

주민은 흉기를 든 남성이 “찌른다”고 말하며 돌아다닌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계단에 흉기를 든 채 앉아 있는 남성을 발견했고,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남성이 들고 있던 흉기는 각각 32cm 길이였으며, 인천 서부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남성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0월 23일 보도됐다.

이는 혐의에 따른 수사 단계로, 보도는 남성이 흉기를 실제로 휘둘렀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인천 주택가 골목에서 흉기 두 자루를 양손에 든 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주민 신고가 접수된 뒤 경찰이 남성을 발견한 장소는 골목 계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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