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골드》에서 물타입 스타팅 포켓몬을 고른다면 리아코가 출발점입니다.
조토 지방을 다시 여행하는 이 게임에서는 치코리타와 브케인도 스타팅으로 등장하지만, 리아코는 진화하면서 엘리게이를 거쳐 장크로다일이 됩니다.
물타입 포켓몬을 처음부터 키워 최종 진화까지 이어가는 대표적인 선택지입니다.
물타입 포켓몬이라고 해서 타입 구성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우파와 그 진화형 누오는 물·땅 타입으로, 물타입만 가진 사례와 구별됩니다.
반면 골덕은 물타입 포켓몬으로 도감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물·땅 타입과 물타입의 차이를 살펴보면, 같은 물 계열이라도 하트골드 도감에서 다양한 타입 조합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잉어킹은 갸라도스로 진화하며, 갸라도스의 타입은 물·비행입니다.
따라서 물타입 사례를 찾을 때는 리아코 진화 계열뿐 아니라 우파·누오, 골덕, 갸라도스처럼 서로 다른 조합과 진화 경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리아코 계열은 스타팅 선택에서 시작하고, 잉어킹은 진화 뒤 타입이 물·비행으로 나타나는 사례라는 점이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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