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첫 회 시청률은 얼마였나

느린오리18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885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회는 2026년 10월 10일 방영됐다. 연합뉴스는 다음 날인 10월 11일 닐슨코리아 집계를 인용해 시청률이 전국 가구 기준 5.3%라고 보도했다. 따라서 첫 회 시청률은 5.3%이며, 이 수치는 개인 시청자가 아니라 전국 가구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10월 10일은 방송일이고 10월 11일은 해당 수치가 보도된 날이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첫 회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다. 미국행을 꿈꾸는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은 우연히 훔친 가방에서 총알을 발견한다. 가경은 총알을 빌미로 돈을 받아내려 가방 주인인 독립운동가 유소란(김현주)과 유필립(이무생)의 집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자신이 앞서 지갑을 훔친 사토 히데오(박진영)와 마주친다. 히데오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양자다.

이 과정에서 히데오 역시 어린 시절 경성역에서 소매치기를 했던 조선인 출신이며, 한국어·일본어·영어를 구사한다는 점이 드러난다. 가방 속 총알은 정무총감 암살 작전으로 이어지고, 회 말미에는 작전을 준비하던 유소란과 유필립 앞에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의문의 인물(감우성)이 나타나 가경을 인질로 잡고 총을 겨눈다. CJ ENM의 작품 소개는 가경이 독립군과 거래해 신분을 위장하고 조선총독부에 잠입하는 첩보 로맨스로 《100일의 거짓말》을 설명한다. 첫 회는 그 큰 설정의 출발점에서 가경이 암살 작전에 휘말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AI 요약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회는 2026년 10월 10일 방영됐다. 연합뉴스는 다음 날인 10월 11일 닐슨코리아 집계를 인용해 시청률이 전국 가구 기준 5.3%라고 보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