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나 데뷔 싱글 ‘그대가 나를 본다면’, 두 트랙과 제작진은?

아직졸려20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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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나는 2014년 5월 9일 첫 싱글 「그대가 나를 본다면」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앨범 정보에 따르면 발라드 장르의 싱글로, 유통사는 RIAK이며 전체 재생 시간은 7분 26초다.

음반 소개문은 당시 반하나가 동영상 하나로 500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SNS에서 4만 명 이상의 팬을 보유했다고 전했다.

음반에는 타이틀곡 「그대가 나를 본다면」과 「그대가 나를 본다면 (inst.)」, 두 트랙이 수록됐다.

두 번째 곡은 타이틀곡의 연주곡 버전이다. 보컬이 담긴 곡과 연주 버전으로 구성된 셈이다.

타이틀곡은 길을 걷다가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마주치는 상황을 떠올리는 여성의 감정을 담은 발라드다.

음반 소개문은 이별 뒤의 마음을 간절하고 호소력 있게 표현했으며, 반하나의 화려한 고음역대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 곡은 발매 당시 멜론 차트 11위를 기록했고, 2017년 4월에는 멜론 실시간 차트 70위권에 진입한 뒤 43위까지 올랐다고 보도됐다.

작사와 작곡에는 작곡가 겸 작사가 Jawsoul이 참여했다. 앨범 소개문은 그를 서울예대 출신이자 전 썸데이 멤버라고 소개했다.

제작에는 박강일도 참여했으며, 소개문에 따르면 그는 효린·BMK·별·선예·한그루 등의 작업 이력이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반하나는 2014년 5월 9일 첫 싱글 「그대가 나를 본다면」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앨범 정보에 따르면 발라드 장르의 싱글로, 유통사는 RIAK이며 전체 재생 시간은 7분 26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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