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나의 데뷔 싱글 「그대가 나를 본다면」은 2014년 5월 9일 발매됐다.
본명이 임수정인 반하나는 이 음반으로 데뷔했으며, 싱글은 발라드 장르로 분류됐다.
유통사는 RIAK이고 전체 재생 시간은 7분 26초다.
발매 소개문은 당시 반하나가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위해 사운드메딕을 택해 첫발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음반에는 타이틀곡 「그대가 나를 본다면」과 같은 곡의 연주 버전이 담겨 총 2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길을 걷다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마주치는 상황을 상상하는 여성의 감정을 그린 발라드다.
발매 소개 자료는 노래가 그 감정을 간절하고 호소력 있게 표현하며, 반하나의 화려한 고음역대를 강조한다고 설명했다.
작사와 작곡에는 Jawsoul이 참여했다. 발매 자료는 그를 서울예대 출신이자 전 썸데이 멤버로 소개했다.
박강일도 제작에 참여했으며, 효린·BMK·별·선예·한그루 등과 작업한 이력이 함께 언급됐다.
발매 당시 홍보 자료는 반하나가 출연한 동영상의 조회수가 500만 회를 기록했고, SNS 팬이 4만 명을 넘었다고 소개했다.
이후 2017년 4월 6일 보도는 이 곡이 멜론 실시간 차트 70위권에 진입해 43위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는 발매 당시 멜론 차트에서 11위를 기록한 이력도 언급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