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나는 본명이 임수정인 대한민국 여성 솔로 발라드 가수다. 2014년 5월 9일 싱글 「그대가 나를 본다면」으로 데뷔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헤어진 연인을 길에서 다시 마주치는 상황을 떠올리는 여성의 감정을 담은 발라드로 소개됐다. 간절하고 호소력 있는 표현과 높은 음역대를 살린 곡이라는 설명도 덧붙었다.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과 연주곡 「그대가 나를 본다면 (inst.)」 등 두 곡이 수록됐고, 앨범 재생 시간은 7분 26초다. 작사·작곡에는 Jawsoul이 참여했으며, 효린·BMK·별·선예·한그루 등의 작업에 참여한 박강일도 앨범 제작에 함께했다. 곡은 발매 당시 멜론 차트 11위에 올랐고, 2017년 4월에는 실시간 차트 70위권에 진입한 뒤 43위까지 상승했다고 보도됐다. 당시 보도는 반하나가 동영상 하나로 500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SNS에서 4만 명 이상의 팬을 보유했다고 전했다.
이후 음원 목록에는 「몹쓸 사랑」, 「벌써일년」, 「그 날의 온도」와 프로젝트 음원 「웃으며」 등이 올라 있다. 「기도」는 2024년 7월 21일 발매된 「Project[심금], Part 1」에 수록된 곡으로 등록돼 있으며, 「그대가 나를 본다면(2024)」은 같은 해 12월 4일 싱글로, 「그대가 살아서」는 2025년 11월 9일 싱글로 기재돼 있다. 기준일인 2026년 10월 26일 확인되는 음원 목록에는 10월 24일 발매로 표시된 싱글 「슬픈 언약식」도 있다.
공연 이력에는 폼텍 웍스홀에서 열린 반하나 콘서트(2014년 12월 19일), 더 스텀프에서 열린 소극장 콘서트(2018년 11월 24일), 슈피겐홀에서 열린 앨범 발매 기념 크리스마스 콘서트(2019년 12월 23일)가 기재돼 있다. 아티스트 프로필에는 소속사가 레이벡스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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