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발레 바 앞 셀카 공개…몸 평가에 밝힌 생각은

잠깐쉬어가자18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44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윤혜진이 발레 바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25일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색 크롭티와 레깅스를 입고 발레 바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앞서 한 누리꾼이 자신에게 "너무 말랐다"고 말하자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답했다. 이어 사람의 몸이 뚱뚱한지 말랐는지를 품평하기보다 각자 건강을 챙기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윤혜진은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승급했다. 최근에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현재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AI 요약
윤혜진이 발레 바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25일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