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이 발레 바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25일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색 크롭티와 레깅스를 입고 발레 바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앞서 한 누리꾼이 자신에게 "너무 말랐다"고 말하자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답했다. 이어 사람의 몸이 뚱뚱한지 말랐는지를 품평하기보다 각자 건강을 챙기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윤혜진은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승급했다. 최근에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현재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