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는 2026년 10월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집을 공개했다. 집에서는 한강과 남산이 함께 보였고, 넓은 거실에는 고풍스러운 가구가 놓여 있었다.

눈길을 끈 옷방은 세 곳이었다. 첫 번째 방에는 일상복이, 두 번째 방에는 명품 상하의가 빼곡히 들어섰다. 세 번째 방에는 모피와 여러 명품 가방이 진열돼 있었다. 조혜련은 이를 두고 “청담동 편집숍 같다”고 말했고, 서장훈도 비싼 가방이 많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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