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미혼' 윤미라, ‘미우새’ 첫 출연서 공개한 아침 습관은?

배고픈라떼40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992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윤미라가 10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처음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올해 75세인 그는 프로그램의 ‘최고령 미우새’로 소개됐다.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한 뒤 꾸준히 활동해 온 윤미라는 ‘모태 싱글’이라는 소개와 함께 목주름 하나 없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확인된 아침 습관은 침구 정리로 시작됐다. 윤미라는 잠자리 주변을 정돈한 뒤 한강과 남산이 보이는 거실로 옮겨 스트레칭과 스쿼트를 했다. 운동을 마친 뒤 욕실에서는 세안제를 쓰지 않고 물로만 얼굴을 씻었으며, 화장품도 소량만 발랐다.

동안 외모가 화제가 됐지만, 방송에서 소개된 관리법은 이처럼 본인이 아침에 하는 간단한 세안과 화장품 사용 방식이다.

영상을 본 스페셜 MC 조혜련은 윤미라의 민낯을 보고 “민낯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윤미라의 첫 출연은 화려한 관리법보다 침구 정리와 가벼운 운동, 맹물 세안으로 이어지는 일상적인 아침 루틴을 보여줬다.

AI 요약
배우 윤미라가 10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처음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올해 75세인 그는 프로그램의 ‘최고령 미우새’로 소개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