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손태영, 미국서 6년간 집안일 도맡아…주말엔 어떻게 쉴까

여유로운햇살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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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가사도우미 없이 두 자녀를 키우며 6년 동안 집안일을 해온 생활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026년 10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공개한 영상에서 청소와 빨래, 요리는 물론 아이들의 등하교 이동까지 직접 챙겼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자신의 나이를 47세라고 밝히기도 했다.

영상은 남편 권상우가 알려준 떡볶이 조리법을 소개했다.

손태영은 떡볶이를 만든 뒤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었고, 식사를 마친 뒤 설거지를 하며 평소 집안일에 관해 이야기했다.

미국에서 가사도우미를 고용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손태영은 평일에는 가족 식사를 직접 준비하지만 주말에는 배달 음식을 이용한다고 했다.

“엄마는 주말에 쉬어야 한다”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가족이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 먹는다고 설명했다.

주말에 쉬어야 월요일부터 다시 아이들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이 그가 밝힌 이유다.

남편 권상우가 살림을 거든 일화도 전했다.

손태영은 약 2년 전 한국에 머물렀을 당시 권상우에게 촬영 일정이 없어 부부가 단둘이 지냈고, 권상우가 식사 준비와 설거지를 맡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정말 푹 쉬다 왔다”며 미국 생활 6년 중 가장 행복했던 시기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손태영은 평소 설거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보다 직접 하는 편이 마음 편하다고 했다.

집에 식기세척기가 있지만 한 번 돌릴 만큼 설거지가 나오지 않고, 그릇을 쌓아두지도 못해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가사도우미 없이 두 자녀를 키우며 6년 동안 집안일을 해온 생활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026년 10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공개한 영상에서 청소와 빨래, 요리는 물론 아이들의 등하교 이동까지 직접 챙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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