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가 2026년 10월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집을 공개했다. 한강과 남산이 함께 보이는 전망에 넓은 거실, 고풍스러운 가구가 어우러진 집이었다. 특히 옷방이 세 곳이나 소개돼, 각 공간에 무엇이 놓였는지 시선을 모았다.

첫 번째 옷방은 일상복으로 채워져 있었다. 두 번째에는 명품 상·하의가 빼곡했고, 세 번째 공간에는 모피와 여러 명품 가방이 진열돼 있었다. 옷방마다 담긴 물건이 달라, 생활복부터 고가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구분해 보관하는 모습이 드러났다.
방송에 함께 나온 서장훈은 비싼 가방이 많다고 놀랐고, 조혜련은 세 번째 옷방을 두고 청담동 편집숍 같다고 감탄했다. 단순히 옷을 보관하는 방이라기보다 다양한 의류와 가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진열한 공간이라는 인상을 준 대목이다.

거실의 앤틱한 분위기와 옷방의 빼곡한 진열은 서로 다른 결을 보여줬다. 윤미라의 집은 탁 트인 전망뿐 아니라, 세 옷방에 일상복·명품 의류·모피와 가방을 각각 담아 둔 구성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며 관심을 끌었다.
참고 자료